갤러리바톤은 2011년 개관이래 현대미술 패러다임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과 이해를 통해, 수준 높은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대표적인 현대 미술 갤러리로 자리 잡아 왔습니다. 국제적인 미술사적 흐름에 주목하며 발전시켜온 바톤 고유의 신선한 시각과 동시대성에 대한 정제된 견해를 바탕으로, 역량 있는 국내외 작가들을 균형 있게 소개하며 차별화된 정체성을 확고히 해 오고 있습니다.

갤러리바톤은 아트 바젤, 프리즈 등 국제적인 아트페어에 참가하고 주요 미술기관과의 다양한 협업을 이루어오며 미술 생태계 및 작가와의 동반 성장 또한 중시합니다. 바톤이 기획과 프로그램 운영에 공동 참여하고 있는 세 개의 대안 공간들은 역량 있고 참신한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영상 및 뉴미디어 작품을 선 보이는 '옵저베이션 덱(Observation Deck),' 비영리 공간인 '챕터투(Chapter II)'와 '챕터투 야드(Chapter II Yard)'는 전시 기회와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참여 작가들의 대중과의 접점 마련과 성장을 모색합니다.

갤러리바톤은 앞으로도 현대미술의 질적인 외연 확장과 다양성 제고에 기여함과 동시에 미술 애호가와의 긴밀한 소통과 연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가겠습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독서당로 116 (04420)
T +82 2 597 5701
F +82 2 597 5705

info@gallerybaton.com

운영시간
화 - 토, 10am - 6pm
갤러리 내부 사정으로 인해 시간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차 공간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 이용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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