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바톤은 지난 2011년 개관 이후로 미술의 동시대성을 반영한 수준 높은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한국의 대표적인 현대 미술 갤러리로 자리매김했다. 바톤은 신선한 시각을 토대로 국제적인 미술사적 흐름에 주목하고, 국내외 작가들을 필두로 한 선별적인 전시를 통해 정체성을 확고히 했다. 또한, 국내 중견 및 신진 작가를 세계적인 아트 페어에 소개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어내고 있다.

수년간 갤러리바톤은 아트 바젤 홍콩, 프리즈 런던, 프리즈 뉴욕 등 국제 아트페어 참가하고 주요 미술관과 협업을 통해 전시를 기획하며 작가들의 활동을 활발하게 지원해 왔다. 특히 갤러리바톤은 독특한 개성을 가진 세 개의 대안 공간을 운영하며 신진 아티스트를 소개하고 있다. 옵저베이션 덱(Observation Deck)에서는 영상 및 뉴미디어 작품을 선보이고, 비영리 공간인 챕터투(Chapter II)와 챕터투 야드(Chapter II Yard)에서는 레지던시 프로그램과 함께 전시 기회를 제공하며 작가들의 성장을 독려한다.

갤러리바톤은 앞으로도 현대미술의 질적인 외연 확장과 다양성 제고에 기여함과 동시에 미술 애호가와의 긴밀한 소통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힘써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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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독서당로 116 (04420)
T +82 2 597 5701
F +82 2 597 5705

info@gallerybaton.com

Opening Hours
Tue - Sat, 10am - 6pm
갤러리 내부 사정으로 인해 시간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차 공간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 이용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