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우중

in Residency at the Cristallerie Saint-Louis

캔버스를 넘어 주변 공간과 건축까지 아우르는 몰입적 회화를 탐구해 온 작가 허우중이 에르메스 재단(Foundation d'entreprise Hermès)의 공방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6년 프로그램 기획을 맡은 안소연 큐레이터는 그를 생루이 크리스탈 공방(Cristallerie Saint-Louis) 레지던시에 초청했습니다. 

 

상반기 동안 진행된 이번 레지던시에서 허우중은 생루이 장인들과 현업하며 크리스탈 제작의 전 과정을 참구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신작은 향후 생루이 공방과 지역 문화기관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Hoh Woo Jung in Residency

At the Cristallerie Saint-Louis 

Foundation d'entreprise Hermès

 

LEARN MORE

 

Image Courtesy of Foundation d'entreprise Hermès. 

June 1, 2026
of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