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CE
Current exhibition
Installation Views
Press release
갤러리바톤은 9월 1일, 확장 이전한 새로운 한남동 공간에서 갤러리 작가들을 중심으로 구성한 재개관전 《GRACE》를 개최한다.
두 개의 전시층에서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미술의 주요 흐름 속에서 독자적인 작업 세계를 구축해온 故전국광, 허달재를 비롯해 국제 미술계에서 관계미학의 담론을 확장해온 리암 길릭, 개념미술의 주요 작가로 자리매김한 조나단 몽크 등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한다. 다양한 주제와 장르를 아우르는 작업을 통해 바톤이 지향해온 폭넓은 예술적 스펙트럼을 한자리에서 선보일 것이다.
*갤러리바톤 재개관전 《GRACE》는 9월 18일부터 정상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방문 계획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Works